엠케이밴더(대표 박만규)가 지난 4일 중국북경유한공사(대표 황유정)와 북경에 위치한 은좌 프리미엄 아울렛 컨설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는 9월 15일 오픈 예정인 은좌 쇼핑몰은 중국 최초의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1~3층은 국내 유명 브랜드가 입점하며 4층은 한국 음식으로 구성된 푸드존이 들어선다.
특히 이 곳은 국내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각 매장마다 유명 연예인의 와이드 컬러를 설치할 방침이다.
한편 MD 부문 컨설팅 총괄은 올리브백화점 사업부장을 지낸 김근수 이사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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