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빈폴」고급화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남성 캐주얼 디렉터 ‘루카 자꼬(Luca Zacco)’씨를 기용했다.
루카자꼬씨는 「베르사체 진」「돌체앤가바나」「세루티」「프라다」등 수입 명품 브랜드에서 근무했던 디자이너로 「빈폴」 멘즈 컬렉션 라인의 기획, 디자인, 생산까지 총괄하게 된다.
현재 「빈폴」은 현재 멘즈, 레이디스, 액세서리 3개 브랜드의 컬렉션 라인을 위해 해외 디자이너와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골프, 진 라인에도 해외 디렉터 기용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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