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진코리아(대표 서병탁)가 올 추동 시즌부터 ‘캘빈클라인’ 액세서리를 단독으로 전개한다.
이 회사는 진, 언더웨어, 키즈에 이어 액세서리 별도 분리를 결정하고 강남권을 중심으로 5개 점포 오픈을 추진 중이다. 액세서리는 지갑, 벨트, 모자, 장갑, 키홀더, 시계, 주얼리, 향수 등 300개의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진으로 1100억, 언더웨어로 3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액세서리 라인 강화에 적극 나서 향후 2년 안에 2천억원을 돌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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