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
|---|
| 하이브리드 캐주얼 브랜드 ‘논타입’이 25SS 컬렉션을 내놓고 파르나스몰에서 팝업을 진행한다. |
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유스컬쳐 기반의 하이브리드 캐주얼 브랜드 ‘논타입’이 25SS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도쿄 나이트(TOKYO NIGHT)’란 키워드 아래 미래 도시 도쿄에서 영감을 받아 사이버 펑크 무드와 스트리트 스포츠 감성을 결합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도쿄의 밤을 연상시키는 블랙 그레이 컬러를 중심으로, 네온사인의 빛에서 착안한 페일한 컬러 포인트와 텍스처감을 강조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이번 컬렉션은 오늘(19일) 무신사에서 단독 선오픈되며, 3월 3일까지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후 오는 26일부터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 ‘nontype.co.kr’를 비롯 29CM, W컨셉, SSF샵, OCO 등 주요 패션 플랫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25SS 컬렉션 출시와 함께 삼성역 파르나스몰에서 팝업스토어도 운영된다. 오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논타입의 브랜드 무드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현장 구매고객에게 비니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15만 원 이상 구매 시 추가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또 논타입 카카오 플러스친구 가입 고객에게는 5% 할인 쿠폰이 적용되며, 자사몰 이벤트 페이지 캡처 후 인증하면 추가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논타입 25SS 신상을 직접 경험하고 특별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공간에서 즐거운 쇼핑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논타입의 이번 시즌 주력 제품은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나일론 혼방 소재 ‘후드 윈드브레이커’를 비롯 하이브리드 아우터 ‘MA-1 점퍼’, 나일론 소재 ‘코치 점퍼’, 빈티지한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 트러커 자켓’, 웨스턴 무드를 논타입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카라 배색 워크 자켓’ 그리고 데님 워싱 기법을 적용한 ‘커브드 팬츠’ 등이 꼽힌다. 이들 모두 논타입 특유의 스트리트 무드를 한층 강화한 디자인을 표방,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한다는 평이다.
오는 26일에는 유명 유튜버와의 협업을 통해 25SS 컬렉션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가 공개된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스타일링 팁과 트렌드 제안을 통해 더욱 폭넓은 고객층과 소통하겠다는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한편, ‘논타입’ 25SS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nontype.co.kr’을 필두로 무신사, 29CM 등 다양한 제휴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프라인 삼성역 파르나스몰 팝업스토어에서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