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달인서 ‘셔츠의 달인’으로…김창옥, ‘예작’ 모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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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 대표하는 대중적 인지도와 높은 호감도로 고객 어필

2025-02-10 오전 9: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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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작이 ‘소통의 달인’ 김창옥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기용했다



형지I&C(011080)의 남성 토털 이너웨어 & 셔츠 브랜드 ‘예작’이 2025 브랜드 앰버서더로 ‘김창옥’을 선정했다. 형지I&C는 앰버서더 김창옥과 함께 한 ‘예작’ 패션화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예작’은 1998년 론칭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셔츠 브랜드로 24SS 시즌부터는 팬츠, 니트,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확장해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 시즌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예작은 특히 25SS 시즌부터는 프랑스의 ‘드보’, 영국의 ‘엠블렘’, 이탈리아의 ‘안드레아짜&까스텔리’ 등 글로벌 원단社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브랜드 고급화에 주력하고 있다. 그 결과 예술과 패션의 경계를 뛰어 넘어 해를 거듭할수록 브랜드 가치를 더해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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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소통하면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는 대중적 인지도와 높은 호감도가 김창옥을 앰버서더로 선정한 배경이다. 무엇보다 활발한 경제 및 사회활동을 펼치는 중장년층이 ‘예작’의 주 고객층이라는 점에서 브랜드가 타겟하고 지향하는 인물과 맞아 떨어졌다”며 “경기침체, 불안정한 시대 속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강연을 통해 끊임없이 대중과 소통하는 김창옥과 함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보 속 아이템은 전국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공식스토어 ‘하이진닷컴’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 김창옥이 지닌 특유의 재치와 위트 있는 음성으로 제작된 ‘예작 콘서트’ 시리즈는 3월부터 라디오 광고를 통해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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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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