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브랜드 아이스버그의 상징적인 스트리트웨어 라인 '아이스버그 진(Iceberg Jeans)'이 다시 돌아왔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임스 롱(James Long)의 지휘 아래 아이스버그 진 라인은 재미있고, 포용적이며, 현대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활기찬 정신 세계를 구현했다. 데님 외에도 새로운 컬렉션에는 아우터웨어, 니트웨어, 테일러드 아이템, 캐주얼웨어, 액세서리 등이 포함되었다.
아이스버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제임스 롱은 “아이스버그 진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브랜드는 독특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아이스버그가 대표하는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항상 낙관적인 태도로 미래를 바라본다. 나는 이 디자인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도 이 디자인을 좋아하고 일상생활의 일부로 삼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아이스버그 진은 1986년에 데뷔한 후, 곧 이탈리아 디자인을 장난스러움과 착용감의 조화를 통해 세상에 선보이는 대담한 브랜드로 부상했다. 입소문과 릴 킴, 패리스 힐튼과 같은 유명인을 등장시킨 팝 컬처 아이콘이 된 캠페인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새로운 컬렉션은 아이스버그 진의 유산을 미래 지향적으로 재해석한 긍정적인 요소를 담고 있다. 아이스버그 진은 2025 가을 컬렉션은 오는 6월부터 일부 도매 파트너, 아이스버그 매장,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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