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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텍스챗'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QR코드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가 오늘(21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섬유지식정보 AI 챗봇 서비스(이하 TEXchat)’를 전격 공개했다.
'텍스챗(TEXchat)'은 네이버의 생성형 AI 기술인 ‘하이퍼클로바X’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섬유패션 R&D과제 1만3000 건의 데이터가 학습돼 산업계와 학계의 연구기획 및 개발을 지원하는 유용한 서비스로 기대를 모은다.
텍스챗은 섬유패션 R&D 정부과제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한국어 기반 챗봇 형태로 손쉬운 검색을 지원한다. 관련 보고서와 논문을 자동 요약하고 링크를 제공해 과제기획과 연구분석에 필요한 레퍼런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섬산련은 이번 텍스챗 서비스를 통해 섬유패션 업계의 다양한 연구개발 데이터를 생성형 AI기술로 디지털화 함으로써 산업 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R&D 혁신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 나아가 향후 학계 연구논문 및 시장 보고서 등의 데이터를 추가로 확장해 서비스의 고도화 및 활용성을 높이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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