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일상복'을 표방하는 영국의 애슬레저 전문 기업 아다놀라(Adanola)가 세계적인 모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기업가인 켄달 제너와 손잡고 엄선된 캡슐 컬렉션을 출시하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얼굴 중 한 명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공개했다.
지난 7일(현지시각) 오후 7시부터 브랜드 웹스토어에서 독점 판매을 시작했으며, 카를로스 나자리오가 스타일링하고 션 토마스가 LA에서 촬영한 아다놀라의 1월 캠페인에서 켄달 제너의 최신 액티브웨어 스테이플, 클래식 스웨트 및 고급스러운 분리복 컬렉션에서 켄달 제너의 베스트 픽을 집중 조명했다.
이 회사는 이 컬렉션이 “다목적이며... 기능, 성능 및 목적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되었다.”라고 밝혔다.
액티브웨어, 테크니컬 트랙 세트, 일상 아우터, 스웨트웨어로 구성된 캡슐 컬렉션은 모두 일상복, '놀 때 입는' 옷, 운동복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네이비 블루, 버건디, 화이트, 그레이를 핵심 팔레트로 한 이번 편집은 '아다놀라 위업'이라고 불린다. 켄달 제너는 얼티밋 스트랩 스포츠 브라, 숏 슬리브 탑, 솔기 디테일 지퍼 포켓 레깅스에 새로운 생생한 코발트 블루 컬러웨이를 선보였다. 또한 얼티밋 레깅스 네이비 등 아다놀라의 핵심 제품도 포함되어 있다.
이 레깅스는 실제로 2020년에 처음 출시된 이후 100만 켤레 이상 판매된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이번 컬렉션은 XXS부터 XXXL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제공되며 가격은 53 달러(약 8만 원)에서 130달러(약 19만 원)까지 다양하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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