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에 본사를 둔 패션 소매업체 아리치아(Aritzia)가 마이애미 다델랜드 몰(Dadeland Mall)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습니다.
이 매장에는 세심하게 선별된 예술 작품, 세련된 대리석과 철제 바퀴가 달린 화이트 오크 바닥 설비, 질감이 있는 벽돌 아치, 20세기 유럽 가구 등 독특한 디자인 요소가 돋보인다.
윌프레드(Wilfred), 바바톤(Babaton), 골든(Golden), 티나(Tna), 더 슈퍼 퍼프(The Super Puff), 선데이 베스트(Sunday Best) 등 아리치아만의 독점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이번 오픈은 브랜드의 플로리다 확장 및 미국 전역 성장 전략의 중요한 단계다. 이달 초에는 뉴욕의 5번가 608 번지에 새로운 뉴욕 플래그십 부티크를 오픈했다.
올해에는 매사추세츠주 벌링턴 몰에 두 번째 매장을, 캔자스주 타운 센터 크로싱에 첫 번째 부티크를 오픈했다. 또한 샌디에이고의 두 번째 부티크는 패션 밸리 쇼핑몰에, 세 번째 부티크는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의 레거시 웨스트 쇼핑몰에 오픈했습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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