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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7일(현지시각), 지미 추는 피렌체 인근 스칸디치에 새로운 글로벌 공급망 사무소를 오픈한다. 럭셔리 신발 브랜드 소유주인 카프리 홀딩스는 최근 이탈리아에 있는 두 개의 공장을 인수했다.
지미추의 CEO 한나 콜먼(Hannah Colman)은 “새로운 공급망 사무소의 개소는 지미추의 새로운 장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30년 넘게 (지미추)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재능 있는 장인, 공급업체 및 생산자들과 협력해 왔으며, 이번 개소는 신발 및 액세서리 디자인 예술에 대한 우리의 전통과 최고의 장인 정신 기준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무실은 재생 산업 부지에 위치한 3층, 3,000평방미터 규모의 건물에 사무실과 창고, 그리고 주차장과 서비스실로 사용되는 2,600평방미터의 지하실을 갖추고 있다. 이 건물은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성을 증진하기 위해 최첨단 자재와 기술을 사용하여 건설되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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