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 ‘H 뜨왈’ 패턴 토트백·머플러 떴다
가+
가-
프랑스 풍경 담은 디자인 어필...미니 토트백 한달 만에 완판

2024-12-09 오전 8:59:08

Image
헤지스 ‘H 뜨왈’ 토트백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가 클래식하고 목가적 분위기의 ‘H 뜨왈’ 패턴 인기에 힘입어 해당 패턴을 적용한 액세서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한다.


‘H 뜨왈’은 프랑스의 자연 경관과 동물을 모티브로 한 ‘뜨왈 드 주이(Toile de Jouy)’ 패턴에 헤지스의 ‘H’와 원형이 조합된 로고를 더한 차별화된 디자인이다. 올 여름부터 ‘H 뜨왈’ 패턴이 적용된 스카프를 시작으로 가방, 모자 등을 선보이며 패턴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감성으로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지난 7월 출시된 캔버스 소재 미니 토트백은 출시 한달 만에 완판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이 같은 인기를 바탕으로 헤지스는 최근 높은 실용도를 갖춘 다양한 ‘H 뜨왈’ 가방을 출시했다. 지난달 선보인 폴딩 쇼퍼백은 접을 수 있어 휴대성이 뛰어날뿐 아니라 크기와 손잡이 길이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 여행용 가방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LF몰 선출시 후 2주 만에 완판돼 2차 재주문이 진행 중이다.


겨울 스타일링을 위한 신제품도 인기다. 기존의 캔버스 토트백에 모직 소재를 적용한 ‘윈터 토트백’을 선보였으며, 일주일간 진행된 LF몰 선출시 기획전에 12만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높은 반응을 이끌었다. 현재, 눈과 비에 강한 코팅된 캔버스 소재의 토트백도 LF몰에서 단독 예약 판매 중이다.


Image
패딩 머플러



헤지스는 ‘H 뜨왈’ 패턴이 적용된 패딩 머플러, 앞치마와 에코백 세트 등으로 제품군을 지속 확장 중이다. 패딩 머플러는 클래식한 ‘H 뜨왈’ 패턴이 패딩 소재 특유의 투박함을 완충시켜 “예쁘고 가볍다”는 평가와 함께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율 50%를 기록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25년 역사의 헤지스는 '헤리아토'부터 'H 뜨왈' 패턴까지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아이덴티티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며 “앞으로도 헤지스만의 독창적인 감성을 담은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 욕구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