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 또 다른 팔라스 콜라보로 컴백
가+
가-
태즈먼 뮬을 재해석한 클래식 울트라 미니 최초 공개... 어그 팔라스 재킷 통해 의류 부문에도 첫 진출

2024-12-05 오전 5:40:49

Image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의 신발 브랜드 어그(Ugg)와 런던에 기반을 둔 스케이트보드& 의류 브랜드 팔라스(Palace)의 두 번의 콜라보레이션이 성공하면서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도 확실시되고 있다.


'한계를 뛰어넘는 스타일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는 두 브랜드는 12월 6일, 편안한 신발 브랜드인 어그의 태즈먼(Tasman) 뮬을 재해석한 클래식 울트라 미니(Classic Ultra Mini)를 최초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들은 웨어러블한 방식으로 문화적 컨셉에 생명을 불어넣는 복잡한 다층 자수가 특징이다.


이전의 콜라보레이션은 신발과 액세서리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지만, 이제 어그는 최초의 어그 팔라스 재킷( Ugg Palace Jacket)을 통해 의류 부문에 진출했다.


부드러운 스웨이드와 시어링 안감으로 제작되었으며 팔 부분의 자수 디테일, 노출된 시어링 트림/가장자리, 뒷면의 시어링으로 얽힌 팔라스(Palace)의 'P' 로고가 특징이다. 컬렉션을 마무리하는 버킷햇과 토트백도 함께 선보인다.


Image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소비자를 '팔라스 스케이트보더인 루시앙 클라크(Lucien Clarke)의 마음속으로 안내하는 일련의 소셜 퍼스트 이미지와 동영상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된다. 서로 다른 두 가지를 합치면 자신보다 더 위대한 것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되는 이 영상에서 시청자는 어그 팔라스 세계로 들어간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루시앙 클라크는 신발, 액세서리 및 레디투웨어 전반에 걸쳐 다층 자수와 노출된 시어링 디자인의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초현실적인 여정'을 통해 경험하게 된다.


태즈맨은 160파운드(약 29만 원), 울트라 미니 185파운드(약 33만 원), 재킷 1,600파운드(약 287만 원), 버킷햇 140파운드(약 25만 원), 토트백 205파운드(약 37만 원)에 각각 판매된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