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투라인’, 티나 라인으로 레깅스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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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운동을 동시에

2024-11-27 오전 9: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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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투라인’이 선보인 티나 라인



투스톤에프앤씨(대표 박미희)가 전개하는 애슬레저 브랜드 ‘프론투라인’이 레깅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올해로 런칭 7년차에 접어든 프론투라인은 일상복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편안함을 기반에 두고 실용성과 기능성을 접목시킨 제품으로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하며 성장해왔다. 특히 무브먼트에 집중할 수 있는 내추럴한 감성의 제품을 확대하면서 신규 고객 유입에 성공했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최근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와 액셀러레이팅 파트너십을 체결한 프론투라인은 본격적으로 스포츠 시장 공략에 나선 것.


따라서 애슬레저 마켓의 메인 아이템인 레깅스를 다시 재정비하고 티나(TINA)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티나는 이상적인 운동이나 활동을 하나의 모험으로 여기고 새로운 경험을 즐기는 마음가짐을 의미, 이는 몸과 마음을 강화해주고 단순한 운동을 넘어서 자기 개발과 도전의 기회로 자신의 한계를 넓히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일상과 운동을 넘나드는 웰니스 웨어를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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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라인은 레깅스를 비롯해 브라탑, 크롭탑, 커버업, 슬리브리스, 부츠컷 팬츠, 조거팬츠, 와이드 팬츠, 티 드레스, 삭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우수한 기능성은 물론, 편안한 디자인과 컬러감을 반영해 일상복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운동 중에도 완벽한 착용감과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메인 아이템인 레깅스는 허리의 와이드한 패널이 하복부를 감싸는 하이라이즈 디자인으로 후굴 동작에도 하이웨스트까지 커버해 집중을 도와준다. 특히 Y존을 부각시키는 세로 봉제선을 없애 과도하게 달라붙지 않고 매끄러운 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입체 패턴을 적용해 굴곡 없는 허벅지 라인과 힙업 효과까지 연출할 수 있다. 레깅스는 3부, 5부, 8.5부, 9부 등 4가지 길이로 선보여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티나 오버핏 커버업은 넥 라인부터 이어지는 사선 절개 라인으로 편안함을 강조했으며 목 늘어짐을 방지하기 위해 완성도 높은 바인딩으로 깔끔하게 봉제 마감 처리하는 등 디테일한 부분에 힘을 쏟았다. 여기에 팔의 군살을 커버해주는 드롭 숄더 디자인과 Y존과 힙을 커버하는 최적의 기장감으로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박미희 투스톤에프앤씨 대표는 “국내 애슬레저 마켓은 좀 더 편안한 무브먼트에 집중할 수 있는 제품으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며 “편안함을 강조한 프런투라인의 티나 라인으로 레깅스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론투라인은 일과 삶의 밸런스를 찾으려는 여성 고객들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밸런싱 웨어’로 확장, 국내 애슬레저 마켓은 물론 해외 진출까지 공격적인 행보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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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기자
le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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