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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육걸즈가 고급 소재에 완성도 있는 디테일을 사용한 감도 높은 룩을 추구하는 PB브랜드 '앵도 라인'을 내놓았다 |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66사이즈 대표 쇼핑몰 육육걸즈(대표 박예나)가 또 하나의 자체 브랜드(PB)를 내놓고 세력 확장에 나선다.
전체 상품의 80%가 넘는 자체 제작 상품을 매 시즌 꾸준히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육육걸즈는 이번 시즌 새로운 PB 브랜드 '앵도 라인'을 선보였다.
신규 앵도 라인은 고급 소재에 완성도 있는 디테일로 감도 높은 룩을 추구하면서 포멀과 캐주얼을 아우르는 유연한 분위기의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명 '앵도(Engdo)'는 E+~ing+Do를 합성한 이름이다. 'Elegant(우아한) / Enchanting(매혹적인) / Energetic(활기찬) 스타일링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슬기 지사장은 “다양한 의류를 폭넓게 선보이는 육육걸즈는 갈수록 높아지는 고객니즈에 발맞춰 카테고리를 세분화 하고 전문성을 지닌 자체브랜드 개발에 집중해왔다”며 “이번 신규 앵도 라인은 기존 베이직 아이템의 '66베이직 라인'과 활동적인 감각의 아웃도어 룩인 'CC 라인', 프리미엄 데님 라인 '몬스터진 라인' 그리고 로고 플레이 위주의 '슬토 라인'에 이은 다섯 번째 PB 라인”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규 앵도 라인은 육육걸즈 사이트(https://www.66girls.co.kr)에서 상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사몰 회원 로그인 시 2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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