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의 선두주자인 미국 패션 플랫폼 리볼브(Revolve)가 모바일 패션 게임 '벨민트(Bellemint)'를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
뮤스 콜렉티브(Muus Collective, Inc.) 및 그리핀 게이밍 파트너스(Griffin Gaming Partners)와 협력하여 개발한 이 플랫폼은 쇼핑과 모바일 게임을 결합한 게임이다.
특히 스타일리스트라고 불리는 플레이어는 리볼브(Revolve)와 포워드(Fwrd)의 최신 컬렉션을 탐색할 수 있고, 디지털 참여와 실제 쇼핑을 연결하는 역동적인 가상 세계에서 룩과 아바타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이 게임을 통해 플레이어는 A.L.C., 안드레아 이야마, 브롱스 앤 방코, 헤만트 앤 난디타, 마리아 루치아 호한, 로코코 샌드 등 리볼브의 인기 브랜드의 독특한 의상을 디자인하고 스타일링 도전과 대화형 아바타를 통해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는 게임에서 새롭게 레벨을 달성하면 리볼브에서 쇼핑할 때 기간 한정 2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로열티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리볼브 그룹의 공동 설립자이자 공동 CEO인 마이클 멘트(Michael Mente)는 “벨민트 출시는 몰입형 디지털 참여와 실제 쇼핑 인센티브를 결합한 리테일의 전략적 발전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리볼브는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뮤스 콜렉티브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혁신적인 경험을 통해 새롭게 고객에게 다가가고 고객 참여와 충성도를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가상 쇼핑과 오프라인 쇼핑을 결합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리볼브와 포워드의 측정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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