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랄프 로렌이 다시 한 번 메이저리그 야구(MLB) 및 상징적인 뉴욕 양키스와 함께 한정판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새로운 한정판 캡슐 컬렉션은 클래식한 폴로 셔츠, 양키스 브랜드 재킷, 스웨트셔츠, 양키스의 상징적인 유니폼을 입은 곰 인형이 그려진 특별한 폴로 베어 스웨터 등 남성, 여성, 아동용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생 야구 팬인 84세의 디자이너 랄프 로렌은 스포츠의 황금기에 브롱크스에서 자랐으며, 미키 맨틀과 같은 전설적인 양키스 선수들을 우상으로 삼았다.
한편 랄프 로렌과 MLB의 파트너십은 2018년 한정판 양키스 컬렉션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2021년에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보스턴 레드삭스 등 다른 유명 팀과 함께 MLB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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