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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플랫폼 트렌비에서 중고 명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보고구매'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보고구매 서비스는 트렌비의 전문 감정사들이 정가품 검수를 완료한 상품들을 대상으로 하며,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확인한 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트렌비 중고명품센터에 방문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인 약 1만개 상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이다.
이는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고객들이 직접 상품을 확인하고자 하는 요청이 지속적으로 들어와 검토, 특히 중고명품의 경우 상품의 컨디션 확인이 중요하기 때문에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트렌비는 예측하고 있다.
또한 트렌비가 주로 판매하는 상품은 샤넬, 에르메스, 루이비통 등 고가의 명품 브랜드 가방이 대부분을 차지해 이러한 서비스의 가치는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조정민 트렌비 중고사업총괄은 "트렌비가 취급하는 중고 명품은 철저한 검수를 거친 좋은 컨디션의 상품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직접 확인해 보시면 더욱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트렌비 “보고구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대상상품은 23일부터 트렌비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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