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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 누아보(대표 김현진)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더현대서울에서 선보인 팝업스토어를 성공리에 마쳤다.
누아보는 현대백화점이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팝업스토어 위마켓에서 11번째 진행, 탄탄한 고객과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누아보의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디자인과 현재 주얼리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2030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시그니처 아이템 클립 모티브 주얼리와 리본 발레코어 주얼리가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디즈니 컬렉션 주얼리를 출시해 참가, 누아보 베스트 아이템과 함께 구성해 고객 발걸음이 끊이질 않았다. 그 결과 팝업스토어 기간 동안 일 평균 400여명이 방문, 평균 5~6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김현진 누아보 대표는 "누아보 특유의 시그니처 제품 라인을 확대하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확고히 자리잡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누아보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강화, 와디즈 프로모션과 면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와의 공간 협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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