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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상품에 대한 집착’ 핵심 가치 통해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오르'가 이커머스 플랫폼 '컬리'와의 콜래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오르는 19일 컬리와 협력해 자사의 고급 캐시미어 컬렉션을 단독으로 공개, ‘좋은 상품에 대한 집착’이라는 철학이 컬리와 일맥상통해 진행키로 했다.
오르는 자부심 있는 제품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자체 생산 라인을 운영하며, 수요를 신중하게 조절하고자 신상품을 드롭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컬리의 새벽 배송을 통해 오르의 고품질 상품을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협업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였다.
따라서 오르는 19일 오전 11시, 컬리에서 런칭 티징을 공개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8시 30분, 컬리몰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서는 전문 쇼호스트와 여러 셀럽들의 러브콜을 받는 스타일리스트 정진아가 출연해 올해 캐시미어 컬렉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캐시미어 컬렉션은 몽골산 최고급 캐시미어 100%로 제작된 터틀넥, 브이넥, 라운드 니트, 가디건, 원피스 등 7종으로 구성되었으며, 가격대는 20만 원대로 설정됐다.
또한 방송 중 구매 시 10% 할인과 5% 쿠폰 혜택이 제공되며, 사은품으로는 최화정 식빵으로 유명한 파스키에브리오슈와 오르 전용 블랙 보냉백이 제공된다.
한편 오르는 2017년에 첫 런칭된 이래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품질의 고감도 베이직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여성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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