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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가 지난 8일에 선보인 러닝클래스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료됐다.
이번 애슬라이프 클래스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핑크 빛 아름다운 한강 노을을 보며 함께 달리는 ‘러닝 무브먼트 클래스’를 테마로 진행, 클래스에 앞서 진행한 참가 모집에 역대 급 신청자가 몰렸다.
클래스 진행은 위뜨 앰버서더 이윤미 강사가 함께했다. 클래스 참가자들 중에는 러닝 초심자부터 중급 이상의 참여자 등 다양한 인원들로 구성됐으며, 이번에는 특히 그리티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일상과 운동, 휴식 등 경계 없이 자유롭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자 위뜨가 추구하고 있는 ‘애슬라이프’ 문화를 자발적으로 실천하고 전파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위뜨의 2024 FW 시즌 신상인, ‘티챠 Y백 브라탑’, ‘24FW 뉴 티챠 사이드포켓 레거’, ‘24FW 맨즈 하이소프트 긴팔티’ 등 러닝에도 편안하고 쾌적한 제품들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그 중에서도 ’24FW 티챠 Y백 브라탑’과 ‘24FW 뉴 티챠 사이드포켓 레거’는 위뜨 시그니처 소재인 ‘티챠’를 사용해 가볍고 부드러우며 아웃도어 퍼포먼스에도 움직임이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클래스는 올바른 러닝자세와 호흡에 대한 기초 교육 및 워밍업 스트레칭을 충분히 진행한 후, 왕복 약 6km 거리의 코스를 달리는 것으로 진행됐다.
장성민 그리티 사업본부 총괄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러닝 열풍이 거세지는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웰니스 라이프를 선사하고 위뜨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를 높이고자 기획했다”며 “ 앞으로도 프렌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로서 위뜨만의 이색적이고 다채로운 애슬라이프 클래스를 기획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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