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스포츠 웨어 브랜드 스톤 아일랜드가 2024 가을/겨울 컬렉션 공개와 함께 세계적인 아티스트와의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2024년 1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음악,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로 구성되었다. DJ이자 프로듀서인 페기 구(Peggy Gou), 영국 록그룹 오아시스의 멤버인 리암 갤러거(Liam Gallagher), 배우 겸 큐레이터 러셀 토비(Russell Tovey), 뮤지션 겸 스케이트 보더인 세이지 엘세서(Sage Elsesser)가 참여했다. 이들은 스톤 아일랜드의 커뮤니티와 문화를 기념하며 그들의 개성과 스토리를 프로젝트에 담을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가 촬영하고 페르디난도 베르데리(Ferdinando Verderi)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팅과 막스 피어마인(Max Pearmain)의 스타일링으로 완성되었다. 런던 서펜타인 갤러리의 예술 감독인 비평가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가 12명의 주인공에게 던진 일련의 질문을 통해 내러티브가 더욱 풍성해졌다.
2024 가을/겨울 컬렉션 출시 캠페인은 지난 1월 시작된 프로젝트에 이어 음악, 스포츠 및 예술계의 유명 인사들을 한자리에 모은 스톤 아일랜드 커뮤니티를 기념하는 캠페인이다. 이를 통해 패션을 넘어, 문화와 커뮤니티의 가치를 탐구하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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