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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한나는 2018년 란제리 브랜드 새비지 X 펜티를 론칭했다. |
리한나가 이번 달 영국 셀프리지 백화점에서 글로벌 셀러브리티의 새비지 X 펜티(Savage X Fenty)와 펜티 헤어(Fenty Hair) 브랜드 론칭을 통해 패션과 뷰티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런던 옥스퍼드 스트리트에 있는 백화점 란제리 매장 내에 숍인숍으로 입점한 스타의 속옷, 라운지웨어, 스포츠웨어 브랜드부터 시작해 런던, 버밍엄, 맨체스터의 셀프리지 백화점에는 펜티 헤어의 전체 헤어케어 제품군이 단독으로 입점했다.
중요한 것은 두 브랜드의 유럽 진출에서 영국이 첫 번째 기착지가 될 것이며, 새비지 X 펜티의 첫 번째 리테일 파트너십이자 첫 번째 해외 매장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셀프리지 백화점에 입점한 란제리 숍인숍에서는 “모든 체형에 맞게 디자인되고” “개성을 대담하게 포용하는” 브랜드의 광범위한 스타일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고 있다.
제품군에는 브랜드의 최신 혁신 제품이자 역대 가장 부드러운 컬렉션인 '소프트 앤 새비지(Soft N’ Savage)'를 비롯해 새비지 낫 쏘리(Savage Not Sorry), 모드 포피(Mod Poppy), 로맨틱 코드 레이스(Romantic Corded Lace), 쉬어 엑스(Sheer X) 등 새비지 X 펜티의 베스트셀러 패션 및 핵심 컬렉션이 포함되어 있다.
새비지 X 펜티의 수석 부사장 겸 유럽 총괄 제네비브 쿤스트(Genevieve Kunst)는 “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장의 시작에 불과하며, 이번 파트너십은 모두를 위해 만들어진 접근 가능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브랜드의 약속을 보여줄 수 있는 완벽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셀프리지 백화점에서는 32A-42D의 브래지어 사이즈와 XS-4X의 속옷 및 란제리 사이즈를 제공합니다. 소매 가격은 15파운드(약 3만 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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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 온라인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한 펜티 헤어가 오프 라인에도 진출했다. |
한편, 펜티 헤어는 올여름 온라인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한 데 이어 셀프리지 백화점에도 입점하게 되었다. 이번 오프라인 론칭을 통해 전체 제품군을 셀프리지 매장에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펜티 헤어는 9월 3일부터 28일까지 셀프리지 런던 플래그십 스토어 내 코너 숍(The Corner Shop)을 인수하여 '캠페인 영상에서 영감을 받은 가장 스타일리시한 거리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아티스트 제스 글린(Jess Glynne)이 등장하는 '마네 스트리트(Mane Street)'로 이름을 변경했다.
마네 스트리트에서 셀프리지 백화점 고객들은 제품을 발견하고, 체험하고, 스타일링하는 여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독점적인 복합 성분인 리플레니코어-5(Replenicore-5)가 함유된 펜티 헤어의 전체 제품군에는 컴백 키드 인스턴트 데미지 리페어 트리트먼트(The Comeback Kid Instant Damage Repair Treatment)가 포함된다.
펜티 헤어는 맨체스터 트래포드 센터의 돔 사이트(9월 9일부터 22일까지)와 셀프리지 버밍엄의 I-사이트(10월 14일부터 27일까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펜티 헤어 헤븐 살롱(Fenty Hair Heaven Salon)에서는 스타일링 또는 상담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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