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스, US오픈과 독점 프린스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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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플랫폼에서 역동적인 '환대' 프로그램과 타겟 인플루언서 캠페인도 전개

2024-09-02 오전 5: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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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레스가 US 오픈과 파트너십을 맺고 독점 프린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미국의 보석 전문업체 제일스(Zales)는 US 오픈 기간 동안 일부 선수들과 협력하여 독점 컬렉션을 출시했다.


특히, 제일스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의 유니폼에 특별 선수 패치를 비롯해 로고를 부착하는 등 눈에 띄는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제일스는 디지털 플랫폼에서 역동적인 '환대(hospitality)' 프로그램과 타겟 인플루언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US 오픈에 맞춰 세계적인 라켓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프린스(Prince)와 협업하여 필수 액세서리로 구성된 독점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제일스의 제품 혁신 담당 부사장 안젤라 케네디(Angela Kennedy)는 “프린스 팀과 함께 이 컬렉션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한정판 컬렉션을 제작하면서 프린스와 협업하여 팬들이 테니스에 대한 사랑을 기념하고 재미있고 독특한 방식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도록 두 브랜드의 요소를 제품에 녹여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컬렉션은 스털링 실버, 옐로 골드, 화이트 골드 소재의 맞춤형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며, 곳곳에 다이아몬드 액센트가 장식되어 있다. 14피스 컬렉션에는 총 2캐럿에서 4캐럿에 이르는 천연 다이아몬드와 인조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테니스 목걸이와 팔찌가 포함되어 있으며, 총 중량은 2¼캐럿부터 4캐럿까지 다양하다.


각 제품에는 제일스의 장인 정신과 테니스의 매력을 결합한 아이코닉한 프린스 'P' 디테일과 테니스공 버클이 돋보인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테니스 공 또는 테니스 라켓이 장식된 목걸이와 테니스 라켓 팔찌도 선보이며, 모두 스털링 실버와 옐로우 골드로 디자인되었다.


프린스의 파트너십-마케팅 총괄 부사장 매튜 설터(Matthew Salter)는 “프린스는 단순한 브랜드가 아니라 코트 안팎의 라이프스타일이다. 제일스와의 이번 협업은 테니스의 우아함과 에너지의 조화를 담아냈으며, 이를 통해 우리 커뮤니티에도 영감을 주고자 했다."라고 말하면서 “두 브랜드는 테니스의 정신을 유지하면서 예상치 못한 곳에서 수준 높은 패션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일스 x 프린스 독점 컬렉션은 현재 웹사이트(Zales.com)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50~7,500달러(약 33~1,000만 원)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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