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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소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에 통합된 AI기능을 활용하고 있다. |
기술 혁신은 요즘 패션 창작 과정의 핵심이 되고 있으며, 최근 두 가지 중요한 발전이 있었다.
먼저 영국 온라인 패션 & 코스메틱 소매업체 아소스(ASOS)는 운영 우수성, 효율성 및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에 대한 약속을 추진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3년간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에 통합된 AI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새롭게 체결한 계약에 따라 이커머스 업체인 아소스의 기술 운영 책임자인 빅토리아 아덴(Victoria Arden)은 "이번에 새롭게 체결된 계약에 따라 아소스 직원들이 '바쁜 업무'를 제거할 수 있는 생성형 AI 도구를 안전하게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더 큰 창의성과 통찰력을 발휘하고 고객 만족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 트렌드 예측업체 WGSN은 패션 구매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을 새롭게 공개했다. 데이터에 기반한 WGSN 패션 바잉은 의류, 액세서리, 신발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바이어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제품 방향, 트렌드, 특정 스타일에 대한 구매의 필요성을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다.
사전 기획 및 개발은 물론 시즌 내 인사이트를 통해 개발 주기에 따라 구성되고 카테고리별로 맞춤화된 트렌드 결정 정보와 구매 관련 예측을 필요한 시점에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다른 유형의 서비스처럼 주로 단일 데이터 소스의 과거 정보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WGSN의 트렌드 전문 지식과 독점적인 트렌드커브 AI(TrendCurve AI) 예측 분석을 모두 사용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고 강조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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