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컬처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은 프리미엄 텀블 가죽으로 클래식한 실루엣을 재해석한 최신 앰배서더 레더( Ambassador Leather) 컬렉션을 공개했다.
회사 측은 "닥터마틴의 애티튜드는 그대로 유지하되, 유연한 질감의 가죽으로 제작되어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또한 주요 도시에서의 참여와 영향력 창출에 중점을 두고 소매업의 대담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이는 브랜드의 글로벌 팀이 주도하고 리즈에 본사를 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신(Syn)과 협력하여 개발한 전략이다. 이 에이전시는 최근 런던의 옥스포드 서커스 매장에 이 새로운 접근 방식을 새롭게 적용한 첫 번째 매장을 디자인하고 설치했다.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윈도우 디스플레이에 앰배서더 가죽으로 만든 조형물을 설치하여 부츠의 편안함을 강조하는 동시에 소재의 유연성을 보여준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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