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가 8일 라인프렌즈 스퀘어 명동에서 브라운만을 위한 ‘2024 브라운데이(BROWN DAY)’를 개최했다.
IPX는 매년 8월 8일 ‘브라운데이’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올해는 라인프렌즈 스퀘어 명동에서 ‘2024 브라운데이’를 진행, 처음 공개하는 메가 벌룬 브라운을 비롯해, 브라운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아트웍 전시, 라인프렌즈 오리지널 에디션 재출시 등을 선보이며 브라운을 사랑하는 팬들과 명동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매장 곳곳에 브라운 캐릭터를 활용한 디스플레이로 인증샷을 찍으려는 방문객으로 북적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초창기 모습의 브라운, 코니, 샐리 등의 라인프렌즈 오리지널 에디션을 재출시해 팬들의 추억을 자극했다.
여기에 팬들이 직접 브라운을 그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브라운 찐팬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한편, IPX는 매년 8월8일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등에서 현지 팬들과도 특별한 브라운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중국 상해 중심가에 위치한 래플스 시티 쇼핑몰에서 팬들을 초청해 브라운과 함께 선셋을 즐기는 생일 파티와 브라운데이 기념 팝업을 오픈했고, 홍콩에서는 8일 저녁 브라운 팬들과 함께 페리 선상에서 생일 파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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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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