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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에러'가 고양이를 모티프로 한 아더 펫 캡슐 컬렉션, ‘Purr-fect Couture’를 출시한다.
아더에러는 메인 컬렉션과는 별개로, 테마와 시즌성을 강조한 캡슐 컬렉션을 통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일상 속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반려동물 모티프의 캡슐 컬렉션으로, 단순히 고양이의 모습을 그래픽으로 활용하는 것을 넘어 고양이의 섬세한 감정 표현을 제품 디테일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캡슐 컬렉션의 타이틀인 ‘Purr-fect Couture’는 고양이가 만족스러운 상태일 때 가르릉거리는 소리를 나타내는 단어, ‘Purr’에서 착안하여 전개했다.
제품은 티셔츠 3종과 키링 2종으로 구성, 스크래칭을 통해 안정감을 찾는 고양이들의 특성을 반영해 고양이가 뜯은 듯한 커팅 디테일, 고양이가 편안함을 느낄 때 취하는 식빵 자세에서 착안한 그래픽과 입체감 있는 발바닥 프린트, 반려인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털 날림을 표현한 디테일까지 적용했다.
아더에러가 첫 번째로 선보인 펫 캡슐 컬렉션은 한정 수량으로 발매되며 공식 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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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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