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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가 이색적인 마케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위뜨는 프랑스 파리 현지 한복판에서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CG)를 활용해 핑크 컬러의 위뜨 레깅스가 덧입혀진 에펠탑을 보여주는 이색적인 가상 옥외광고(FOOH)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은 거대한 에펠탑을 위뜨 레깅스가 감싸고 있고, 헬리콥터가 순식간에 레깅스를 걷어서 날아가는 이색 동영상이다. 위뜨 시그니처 ‘티챠(TITCHA)’ 소재의 탄력성을 위트 있게 풀어냈다는 평가다.
’한계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전하는 위뜨의 브랜드 철학처럼 영화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이 파리 한복판에서 펼쳐지며, 현실과 꿈의 경계 없이 상상력을 자극했다.
장성민 그리티 사업본부 총괄본부장은 “위뜨는 다가오는 세계적인 스포츠 경기 시즌을 앞두고 프렌치 오리진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자 여름 시즌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뜨가 추구하는 일상, 운동, 여행, 휴식의 경계없이 자유롭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인 ‘애슬라이프’ 문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위뜨는 이 외에도 프랑스관광청과 함께하는 여행 작가이자 크리에이터인 서숨, 노훈과 함께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컨셉 화보 컨텐츠를 협업을 진행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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