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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틀몬스터가 아메리칸 드림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가 복합 쇼핑몰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의 더 애비뉴(The Avenue)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뉴욕 뉴저지 내 브랜드 최초이자 유일한 매장을 열었다.
약 4,200평방피트 규모의 매장에는 아방가르드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브랜드의 모든 아이웨어가 전시되어 있다.
매장 디자인은 예술과 혁신적인 리테일 요소를 혼합하여 공간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파사드 아트워크와 메탈 오브제가 극사실적인 들소의 유연한 움직임과 대조를 이루며 낯설지만 매혹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2011년 창립 이래 젠틀몬스터는 아이웨어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서도 브랜드 정체성을 표현해 왔다.
뉴저지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아메리칸 드림의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브라이언 가우스(Bryan Gaus)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젠틀 몬스터가 더 애비뉴에 합류하여 독특한 분위기와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매장은 혁신적이며 판타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유명한 아이웨어와 절충주의 예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꼭 들러봐야 뉴저지의 핫플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리플파이브그룹(Triple Five Group)이 개발한 아메리칸 드림은 엔터테인먼트, 쇼핑, 다이닝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입니다. 이 유통업체의 몰입형 럭셔리 쇼핑 및 식사 경험인 더 애비뉴(The Avenue)에는 삭스 피프스 애비뉴, 에르메스, 롤렉스, 까르띠에, 생 로랑, 티파니앤코, 구찌 등이 입점해 있다.
리테일 및 다이닝 컬렉션은 아리치아, H&M, 유니클로, 세포라, 자라 등의 플래그십 매장을 통헤 더욱 확장되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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