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반 대표에 이시찬 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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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오전 8:41:34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신사복 ‘다반’ 별도법인 대표에 세정 출신의 이시찬씨를 선임했다. 이시찬 대표는 세정의 인디안 기획 이사, 중국 법인 지사장을 역임했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일본 물류업체인 미쓰이물산과 합작해 회사를 설립하고 이 회사를 통해 일본 레나운사와 신사복 다반의 라이센스 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다반은 이르면 내년 초 런칭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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