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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 위치한 협력 제조 공장 |
의류 프로모션 기업 제이와이어패럴(대표 마정혜)이 10년간의 브랜드 프로모션 비즈니스를 통한 안정적인 퀄리티의 생산으로 주목 받고 있다.
2013년부터 커스텀팩토리로 자체공장 기반을 통해 OEM/ODM을 진행, 탄탄한 실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성과를 내고 있었다.
실제 유니섹스는 던스트, 만다리나덕, 네오미오를 진행했으며 남성복은 일꼬르소, 알레그리, TNGT, 이지오옴므, 타운젠트,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를 여성복은 앳코너, 오브콜스와이낫 등 대기업부터 온라인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OEM/ODM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기존 커스텀팩토리의 OEM/ODM 비즈니스를 확대, 제이와이어패럴로 법인을 전환하고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설립했다.
제이와이어패럴의 최대 장점은 온라인 브랜드에 적합한 자체 생산 시스템 구축과 ODM이 가능한 디자인 시스템 구축을 꼽을 수 있다. 실제 국내생산을 비롯 중국, 베트남 생산 라인을 확보해 최소 단위부터 진행 가능하며 그 동안 다양한 기업과 ODM을 진행해 기획 프로모션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특히 영업 혹은 마케팅 분야에 강점이 있는 파트너사와의 협업 진행에 최적화됐다.
마정혜 제이와이어패럴 대표는 “국내 패션마켓의 제품 생산과 기획 방향이 판매 추세를 고려한 실시간 반응 생산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달라진 업무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제조 시스템을 갖춘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제이와이어패럴은 회사 내 자체 공장을 구축, 생산시설 및 인력을 갖추고 있다. 취급 품목은 티셔츠, 후드티셔츠, 후드집업, 우븐셔츠, 우븐팬츠, 트레이닝 팬츠, 점퍼 등 모든 품목을 취급하며 발빠른 샘플 제작이 가능하다. 국내 생산 기준 1일 생산량은 150~ 200장, 월 3500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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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 유명한 프리즘, 덕원, 정상어패럴 등 생산 전문 파트너를 확보해 빠른 제조 납품이 가능하다.
여기에 올해는 베트남, 중국 등지에 협력 제조 공장과 파트너십을 맺고 해외 생산라인을 확보, 낮은 원가 기반의 소량 생산 시스템을 구축한 상태다.
일례로 베트남 제조공장은 우븐 기준 스타일당 150~200장 소량 생산이 가능하며 중국 파트너사는 재킷, 다운 점퍼 기준 현물 원단 제공 시 200장 생산이 가능하다. 이들 협력 제조 공장은 내수 브랜드 상대로 수주 오더를 받아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제이와이어패럴은 오는 8월 27~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패션 박람회 치크 전시회에 참가한다. 특히 한국 온라인 브랜드 제조 노하우와 스타일, 완성도 높은 제품력으로 현지 바이어를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중국 유명 왕홍과 플랫폼 내 자체 PB 브랜드 제작을 겨냥해 디자인과 스타일을 엿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마정혜 제이와이어패럴 대표는 “국내에서 10년간 브랜드 프로모션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퀄리티의 생산라인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그 동안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OEM/ODM 비즈니스를 확대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입지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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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기업부터 온라인 브랜드까지 OEM/ODM을 진행했다. |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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