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앤마가렛(대표 김하늘)이 전개하는 프렌치 감성의 라이프 스타일 캐주얼 브랜드 '스튜디오앤파르크'가 현대 무역센터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스튜디오앤파르크는 그 동안 현대 무역센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고 있다.
이번 팝업은 오는 12~18일까지 7일간 진행하며 '2024 썸머 컬렉션'을 공개한다.
썸머 컬렉션은 일상적인 생활에서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한 동시에 주말, 휴가지에서는 꾸안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아이템으로는 테리 소재를 활용한 티셔츠와 쇼츠를 비롯 메쉬 소재의 풋볼 티셔츠, 스웻셔츠, 피케 티셔츠, 트위드 니트 슬리브리스, 니트 베스트, 볼캡, 버킷햇, 힙색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히 이번 시즌 부드러운 촉감의 테리 비키니 라인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스퀘어 넥 라인에 패드가 더해져 편안한 실루엣을 완성해 주는 동시에 하이웨스트 하의는 체형까지 커버해 준다. 여기에 테리 원단으로 제작된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비키니와 함께 코디가 가능해 스윔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구매 전 고객에게 헤어밴드 또는 헤어핀을 증정하며 15만원 이상 구매시 양말 세트를 30만원 이상 구매시 비치 타월을 증정한다. 24 썸머 신상품은 10%, 일부 제품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한편 2021년에 런칭한 스튜디오앤파르크는 런칭 전부터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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