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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후가 '크리에이터를 온라인 스토어 쇼핑 경험에 통합하는 '더 부후 콜렉티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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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대표하는 패스트패션 대기업 부후(Boohoo)는 수천 명의 크리에이터를 소매업체의 온라인 스토어 쇼핑 경험에 직접 통합하는 새로운 소셜 커머스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더 부후 콜렉티브(The Boohoo Collective)'라고 불리는 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크리에이터는 소매업체 웹사이트에 호스팅된 개인화된 페이지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부후 제품을 큐레이션하고 소개할 수 있다. 이 페이지에는 틱톡과 인스타그램의 쇼핑 가능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크리에이터가 팔로워와 자신이 좋아하는 부후 룩을 직접 연결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는 고유 페이지와 할인 코드를 공유함으로써 수수료를 받고 캠페인 출시에 대한 조기 액세스, 인플루언서 전용 여행 및 이벤트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부후의 수석 인플루언서이자 PR 매니저인 스테파니 리델(Stephanie Riddell)은 "라우드크라우드(LoudCrowd)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에게 흥미롭고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주요 시장에서 인플루언서 전략을 강화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우리는 이 모델이 제공할 기회를 진정으로 믿으며, 소셜 주도의 개인화된 접근 방식이 패션 이커머스의 미래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부후의 혁신적인 프로그램은 교육 리소스, 이벤트, 상세한 분석을 포함한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크리에이터를 최고의 인플루언서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각 크리에이터는 대시보드에 액세스하여 수수료 수익, 트래픽 발생량, 전환율 등의 성과 지표를 추적할 수 있다.
또한 '더 부후 콜렉티브'는 소셜 플랫폼의 콘텐츠를 부후 제품과 원활하게 연결하여 소셜 미디어 트래픽의 가치를 높여 웹사이트(boohoo.com)로 유입되는 소셜 미디어 트래픽의 가치를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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