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
|---|
|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5억원 상당의 여름 기능성 의류를 월드비전에 기증했다 |
BYN블랙야크그룹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사장 강태선)이 요보호 청소년들을 위해 5억 원 상당의 여름 기능성 의류를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에 기부했다.
최근 강태선나눔재단은 소년소녀가장 및 보육시설 청소년, 보호가 종료돼 독립에 나서는 청년들을 지원하고자 티셔츠, 바지, 자켓 등 블랙야크그룹 자사 브랜드의 여름 기능성 의류 8000여 점을 월드비전에 기부했다. 이 의류는 전국 월드비전 8개 지역사업본부 및 유관 기관과 41개 협력 시설을 통해 2400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
강태선 이사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립을 준비하고, 꿋꿋이 살아가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긴 폭염과 장마가 예고된 이번 여름을 조금 더 쾌적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는 등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