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나 오르티즈, 뉴욕에 플래그십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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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는 콜롬비아에서 100% 생산을 유지하며 현지 인재를 지원하는데 전념

2024-06-14 오전 5: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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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출신 디자이너 요한나 오리티즈



콜롬비아 출신 패션 디자이너 요한나 오르티스(Johanna Ortiz)가 콜롬비아를 벗어나 뉴욕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해외 진출을 이어가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럭셔리 플랫폼과 매장에서 10년 넘게 존재감을 과시해온 요한나 오르티즈는 이제 뉴욕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어퍼 이스트사이드의 매디슨 애비뉴 799번지에 새롭게 문을 연 매장은 뉴욕에 남미의 열정적인 감성을 선사한다.


지난 3월, 요한나 오르티즈는 파리에서 13세기 고딕 양식 건물인 콜레주 데 베르나르댕(College des Bernardins)에 쇼룸을 열고 2024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콜롬비아 출신 디자이너는 섹시한 패션쇼를 통해 게스트들에게 그녀의 최신 작품을 공개다.


요한나 오르티스는 콜롬비아에서 100% 생산을 유지하며 현지 인재를 지원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그녀의 목표는 유럽 장인의 '노하우'와 우수성에 도달하기 위해 현지 장인 정신을 지속적으로 완성하는 것이다.


그녀는 콜롬비아 패션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크게 높인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은 그녀의 브랜드가 전 세계로 확장하는 데 있어 중요한 순간이며, 다른 수많은 콜롬비아 브랜드와 크리에이티브가 세계 최고의 럭셔리 리테일 플랫폼과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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