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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 페스티벌 ‘원더러스트 코리아 2024’가 오는 6월 22~23일 양일간, 서울숲 일대에서 개최한다.
원더러스트 코리아 관계자는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원더러스트의 웰니스 철학을 나눌 수 있도록 가장 핫한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숲을 장소로 선택했다”고 전했다.
한국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등이 후원하는 원더러스트 코리아 2024는 요가, 명상, 필라테스, 그룹 트레이닝, 댄스, 마음챙김 클래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몸과 마음을 돌보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는 요가의 여동구, 고강도 운동 예림, 아프리카 댄스 권이은정, 하와이안 훌라 댄스 한효진, 마음챙김 클래스 유보라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초청되어, 도심 속 자연에서 몸과 마음의 쉼에 대해 생각해보고, 나아가 우리가 사는 사회와 환경에 대한 건강한 철학을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유명 방송인들이 단순한 유명세가 아닌, 심도 깊은 웰니스 클래스를 선보인다.
그 중에서도 원더러스트 재팬 뿐 아니라 다양한 웰니스 클래스에서 호평과 존경을 받은 야노시호가 그녀만의 특별한 쉼, 위안에 대한 클래스를 메인 스테이지에서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 진행할 예정이다. 명상, 요가, 운동,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치열하고 고단한 일상에서 야노시호만의 긍정적 에너지를 이끌 수 있는 실질적 방법에 대한 수업을 준비했다.야노시호는 23일 토요일 5시 수업, 24일 일요일은 3시 수업으로 토요일은 ‘행복한 일상을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드는 야호시호의 특별한 방법’을 24일에는 ‘평온한 마음을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드는 야노시호의 특별한 방법’을 준비 중이다.
원더걸스의 유빈도 웰니스 클래스를 오픈한다. 유빈은 축구, 필라테스 등 동적인 운동과 정적인 운동에 밸런스를 유지하는 방법과 정상의 자리를 차지한 전후 과정에서 느끼고 배운 습관 및 깨달음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팀스포츠와 개인 운동간 각각 다른 성취감과 성장 등에 대한 강연과 더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일상에서 바꾼 작은 습관들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한다.
원더러스트 2024은 아침 10시부터 해질 무렵까지 각 스테이지마다 특색에 맞는 다양한 클래스가 오픈 될 예정이다. 메인스테이지(Main stage), 무브먼트 스튜디오(Movement Studio), 더 스튜디오 바이 리즈 랩(The Studio BY LEEDS. LAB), 웰니스 스튜디오(Wellness Studio), 런(RUN), 그로브 리트릿(Grove Retreat) 등 총 7개의 공간에서 진행된다.
원더러스트 코리아의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원더러스트 페스티벌은 2008년도 미국 브룩클린과 LA에서 시작되어, 런던, 베를린, 로마, 프라하, 도쿄 등 20 여개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다. 원더러스트 코리아는 2019년에 아시아 최초로 개최한 후, 난지 한강공원, 광화문, 올림픽공원 등에서 열리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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