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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비통 하우스의 앰버서더 영화 배우 밀리 바비 브라운 |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루이비통이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2024 실버 락킷(Silver Lockit)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루이비통 하우스 앰버서더이자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친선 대사인 스페인 출신 영화 배우 밀리 바비 브라운(Millie Bobby Brown)과 협업했다.
2024 실버 락킷 컬렉션의 특징은 전 제품에 새겨진 ‘런(LEARN)’이라는 단어로, 아이들이 성장하고 배우며,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바비 브라운의 활동을 조명한다.
또한, 루이비통은 실버 락킷 컬렉션을 런칭한 이래 올해 처음으로 싱글 이어링, 브레이슬릿, 펜던트로 구성된 풀 세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레이슬릿은 빨강, 파랑, 핑크, 검정 네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이외에 실버 락킷 퍼머넌트 컬렉션 제품인 실버 브레이슬릿 및 네크리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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