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페쎄, 첫 선글라스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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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컬러의 네 가지 모델을 중심으로 총 14개의 안경으로 구성

2024-05-29 오전 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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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페쎄의 2024 봄/여름 아이웨어 컬렉션



파리지앵 브랜드 아페쎄(A.P.C.)가 여름 시즌을 맞아 뉴욕 컬트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에 헌정하는 첫 번째 유니섹스 선글라스 컬렉션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했다.


이번 2024 봄/여름 아이웨어 컬렉션은 다양한 컬러의 네 가지 모델을 중심으로 총 14개의 안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브랜드 매장, 이숍 및 일부 멀티 브랜드 리테일러에서 판매되고 있다.


각 안경에는 밴드 멤버 중 한 명의 이름을 딴 케이스가 함께 제공된다. 안경 템플에는 아페쎄 창립자인 장 투이투(Jean Touitou)가 고안한 '웨잇앤시(Wait and See)' 슬로건이 새겨져 있다. 모든 모델은 일본에서 제작된다. 루(Loy) 안경은 100% 메탈 또는 100% 아세테이트 소재로 출시되며 가격은 195유로(약 29만 원), 같은 소재의 니코, 스털링, 모 모델 가격은 250유로(약 37만 원)다.


아페쎄는 선글라스 라인의 출시 캠페인을 위해 몇몇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일본인 디자이너 이리에, 감독 기욤 뒤베, 디자이너 카밀 비도 와딩턴, 그리고 몇몇 가족들이 영국 사진작가 샘 록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랜드는 웹사이트를 통해 "A.P.C. 룩처럼 품질과 독창성에 로커 분위기를 더한 네 가지 선글라스 모델의 다재다능함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인물 사진 갤러리"라고 설명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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