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MH, 알리바바와 중국 내 기술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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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의 파트너십 강화로 옴니채널 비즈니스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듯

2024-05-23 오전 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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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그룹 LVMH는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및 인공지능 역량을 활용하고 중국 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알리바바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LVMH 그룹 매니징 디렉터 스테판 비안치(Stephane Bianchi)는 "양사의 파트너십 강화로 옴니채널 비즈니스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 등 다양한 쇼핑 경로를 언급했다.


세계 최대 럭셔리 그룹인 LVMH와 중국의 거대 이커머스 기업 알리바바는 2019년에 처음으로 파트너십을 맺었다. 부동산 위기와 높은 청년 실업률로 수요가 위축된 중국의 쇼핑객을 만족시키기 위한 럭셔리 기업의 노력이 배가되면서 양사의 관계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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