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
|---|
| 패스트 패션 이커머스업체 쉬인 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웨딩 팝업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
글로벌 패스트 패션 온라인 소매업체 쉬인(Shein)이 오는 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라스베이거스 중심부에서 첫 번째 웨딩 팝업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쉬인 러브 채플(Shein Love Chapel)'로 명명된 이틀간의 이벤트에는 엄선된 30쌍의 커플을 초대해 넷플릭스의 '블라인드러브(Love Is Blind)' 시즌 1의 인기 커플인 로렌 스피드-해밀턴과 카메론 해밀턴이 진행하는 '라스베이거스식' 결혼식에 참석하게 된다. 커플들은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무료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치르게 된다.
이 행사에는 파티 드레스와 잠옷부터 신부 들러리 드레스와 신부 드레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쇼핑할 수 있는 리테일 팝업 스토어가 함께 운영된다. 또한 미혼 여성을 위한 액세서리와 피로연 장식도 전시될 예정이다.
'쉬인 러브 채플'과 함께 운영되는 소매 팝업 스토어는 라스베이거스 스트립(Las Vegas Strip)의 패션쇼 몰에 설치될 예정이다.
로렌 스피드-해밀턴과 카메론 해밀턴 커플은 "우리 마음속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도시에서 자격을 갖춘 커플들의 약혼식을 주관함으로써 '쉬인 러브 채플' 경험에서 특별한 역할을 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작년에 라스베가스에서 서약을 한 우리는 다른 행운의 커플들에게도 같은 사랑과 기쁨을 전하며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결혼식 체험에 참여하고자 하는 커플은 쉬인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등록해야 한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