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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패션기업 더캐리(대표 이은정, 윤중용)가 어린이날을 맞아 초록우산에 아동 의류를 후원했다.
이번 아동의류 후원은 더캐리가 전개하는 ‘캐리마켓’과 ‘베베드피노 언더웨어’가 함께 만든 가정의달 캠페인 ‘캐리블러썸(KARY BLOSSOM)’의 일환으로 초록우산을 통해 서울지역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물품은 베베드피노 언더웨어의 파자마+탑+브리프 남아/여아 각 세트로 구성, 프랑스 일러스트레이터 마리아쎄나(Marie Assenat)와의 콜래보 아트워크가 담긴 캐리마켓 특별 기프트 박스에 행복한 어린이날이 되길 바라는 메시지와 함께 전달됐다.
이 회사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순간을 만들어주기 위한 CSR캠페인 ‘캐리산타’를 전개하고 있으며, 강남 세브란스 병원(소아청소년과), 초록우산 등과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더캐리가 초록우산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1억원 이상에 달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과 함께 아이들의 행복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나눔에 동참하겠다” 고 전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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