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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획기적인 아카이브 아이템에 새롭게 생명을 불어넣는 스포트막스 |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하우스 막스마라(Max Mara)의 트렌디한 라인 스포트막스(Sportmax)가 '스포트막스 아카이브'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시장 테스트든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든, 이 프로젝트는 이탈리아 패션 그룹의 아방가르드 라인에서 전례가 없는 시도로, 엄선된 빈티지 아이템을 단 48시간 동안 한정 판매한다.
스포트막스는 "2006년의 룩을 모아놓은 특별한 선집"이라고만 밝히며 판매 품목의 수량을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이 컬렉션에는 스포트막스 프리 컬렉션과 기성복 런웨이 쇼에서 선보인 코트, 블레이저, 드레스, 스커트, 상의가 포함되어 있다.
스포츠맥스 온라인숍에서만 독점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일에 참여하려면 먼저 브랜드 뉴스레터에 등록해야 한다. 이 이니셔티브는 4월 22일 월요일 오후 2시(CET)에 시작되어 4월 24일 수요일 같은 시각에 종료된다.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밀라노를 방문한 운 좋은 팬들을 위해 지난주 스피가 거리에 있는 스포트막스 매장에서도 아카이브 아이템 8종을 판매했다.
한편, 1969년에 탄생한 스포트막스는 항상 최신 패션 트렌드와 사회 변화에 발맞춰 왔다. 특히 드레스, 슬리브리스 톱, 트렌치코트, 니트 등 매치하기 쉬운 아이템으로 '토탈 룩'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도입한 브랜드 중 하나다. 테일러드 아이템, 가죽, 플리츠 드레스, 저지, 화려한 그래픽, 스포티한 애티튜드는 이 브랜드 스타일의 또 다른 주요 특징이다. 스포트막스는 1976년 밀라노에서 형제 브랜드인 막스마라보다 훨씬 앞서 첫 선을 보였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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