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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F몰이 봄 신상을 할인 판매하는 ‘굿바이 스프링’ 행사를 진행한다 |
LF몰이 24 봄 신상품 할인행사 ‘굿바이 스프링’을 진행한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굿바이 스프링 행사의 대표 혜택으로는, LF 대표 35개 브랜드의 봄 신상 아우터, 티셔츠, 가방 등 2000여종을 최대 28% 할인 판매하고 구매 금액대 별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10만원 이상 상품 대상으로는 1만원 할인, 30만원 이상은 3만원 할인, 50만원 이상은 5만원 할인 쿠폰을 각각 발급한다.
이번 행사의 대표 제품으로는 일교차가 큰 간절기 시즌 활용도가 높은 봄 자켓 등의 가벼운 아우터, 봄 맞이 가방 등이 꼽힌다. 현재 5차 예약 판매 중인 ‘헤지스 프렌치 워크자켓’, 입체적인 짜임이 돋보이는 ‘알레그리 카라 바시티 자켓’, LF몰 단독 판매이자 1차 물량 완판으로 리오더 중인 ‘아떼 바네사브루노 데님 자켓’, 시그니처 로고 배색이 돋보이는 ‘이자벨마랑 에뜨왈 울혼방 가디건’ 등 가벼운 자켓과 가디건 등이 인기다.
가방, 신발 등 봄 맞이 잡화 아이템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지난해 출시 이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아떼 바네사브루노 리본 백팩 겸 숄더백’, 발레코어 무드를 재해석한 ‘질스튜어트뉴욕 호보 크로스백’ 등 2030대 여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디자인을 앞세운 가방들이 대표적이다.
본격 봄 라운딩 시즌을 맞아 골프 브랜드도 지난 2월 말부터 봄여름 신상품을 내놓고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라운딩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닥스골프 하우스체크 여름 홑겹 점퍼’, 24SS 시즌 컬러로 새롭게 출시된 ‘더블플래그 시그니처 조거 팬츠’ 등이 베스트 아이템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달 들어 급격히 포근해진 날씨에 나들이와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가벼운 간절기용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봄 기운이 물씬 나는 화사한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다가오는 가정의 달 선물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LF몰은 이번 봄 세일 행사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가정의 달 선물 추천 행사 등 쇼핑 수요가 많아지는 4~5월 봄 시즌을 겨냥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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