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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 골프 컬쳐 브랜드 ‘더블플래그’가 모델 보라와 함께한 24SS 컬렉션 화보 |
생활문화기업 LF의 영 골프 컬쳐 브랜드 ‘더블플래그’가 24SS 시즌 새 앰버서더 보라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걸그룹 시스타 출신 유닛 듀오 ‘씨스타19’ 멤버인 보라는 11년의 공백기를 깨고 최근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평소 특유의 건강미로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살아가는 보라는 더블플래그의 브랜드 슬로건(Golf with Fun, Life with Fun)과 추구하는 가치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보라는 올 여름 시즌까지 더블플래그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되며 24SS 시즌 메인 화보와 일상 화보들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먼저 어제(4일) 첫 공개한 1차 화보는 더블플래그의 상징인 오렌지 컬러를 테마로 톡톡 튀고 즐거운 에너지를 부각한 무드가 강조됐다.
보라는 이번 화보에서 더블플래그 24SS 시즌 시그니처 아이템인 ‘반전 듀얼레터 그래픽 와이드 팬츠’와 ‘스마일O 그래픽 점프수트’를 착용했다. 해당 아이템들은 지난달 출시와 함께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반전 듀얼레터 그래픽 와이드 팬츠’는 런칭 3주만에 리오더에 들어갈 정도로 반응이 좋다.
한편 새롭게 공개된 24SS '더블플래그' 보라 화보 신상은 LF몰, 무신사, 더카트골프, 더블플래그 브랜드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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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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