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24SS 신상 손석구 트레킹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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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은 흡수하고 편안함만 남기는 신제품 ‘343 MAX’ 선보여

2024-03-04 오전 8: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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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신상 트레킹화 ‘343 MAX’ 손석구 키비주얼



고기능성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등산화의 기술력에 운동화의 유연함과 쿠셔닝을 겸비한 혁신 트레킹화 ‘343 MAX’를 내놓았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블랙야크의 최상 기술력을 담은 ‘343 MAX’는 인기 트레킹화 343 시리즈의 올봄 신제품으로 전속모델 손석구가 화보와 캠페인 영상서 착용한 아이템이다.


먼저 이 제품은 걸을 때 발생하는 흔들림을 제어할 블랙야크의 ‘트위스트 컨트롤 시스템’과 충격을 흡수하는 바이오 소재의 ‘풋 필로우 쿠셔닝’이 적용됐다. 특히 발 뒤쪽에서 베개 역할을 하는 ‘풋 필로우 쿠셔닝’은 발 뒤쪽 충격을 흡수해 발목 및 무릎 관절 부하를 최소화 시켜준다.  


여기에 360도 전 방향에서 열기와 습기가 빠져나가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공법으로 오래 걸어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으며, 예상치 못한 비가 오거나 물 웅덩이, 계곡 등 산의 다양한 지형을 건널 때 발이 젖지 않도록 도와준다. 강력한 투습력으로 기온이 오르는 여름에도 신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부틸 고무와 일반 고무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고무의 아웃솔로 접지력과 내마모성 또한 갖췄으며 발가락을 보호하는 토캡, 야간 활동 시 시인성을 극대화해 주는 반사 필름 등 안전한 산행을 위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343 MAX’는 발에 딱 맞는 피팅감을 구현할 수 있는 보아 다이얼 버전과 일상에서 고프코어 아이템으로 연출할 수 있는 끈 버전으로 출시됐다. 제주의 다양한 지형과 자연 환경을 모티브로 한 색감과 디자인으로 블랙, 베이지, 라일락, 그레이, 다크 그레이 색상이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충격은 흡수하고 편안함만 남기는 최상의 기술력을 탑재한 이번 신제품은 캠페인의 키 메시지처럼 자연 속으로 걸어가는 순간, 벅차오르는 감동의 경험을 선사해줄 올 봄 최적의 트레킹 메이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손석구와 함께한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벅차오르다’ 메시지를 던지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손석구는 ‘343 MAX’를 착용하고 자연을 누비며 벅차오르는 순간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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