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jpg) |
|---|
| 닥스가 24SS ‘하우스 오브 힉스’ 컬렉션을 내놓고 배우 김용지 화보를 공개했다 |
생활문화기업 LF가 전개하는 영국 클래식 브랜드 ‘닥스'가 24SS 여성 신규 컬렉션 ‘하우스 오브 힉스’를 내놓고 전속모델 배우 김용지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버버리 출신 닥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뤽 구아다던’이 디자인한 이번 컬렉션은 1900년대 후반 활약했던 영국 인테리어 디자이너 ‘데이비드 힉스’의 예술적 감각과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하우스 오브 힉스’ 테마로 선보인다. 닥스는 데이비드 힉스가 추구했던 고전적인 우아함과 강렬한 색채, 기하학적 패턴을 현대적인 요소와 결합해 모던 브리티쉬 클래식 스타일을 이번 시즌 새롭게 제시한다.
핵심 아이템으로는 '그린 패턴 자카드 니트원피스'와 '네이비 벨티드 카라 원피스' 등이 있다. 먼저 ‘그린 패턴 자카드 니트원피스’는 기존 닥스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기하학적 패턴과 색상이 돋보이는 니트 소재 원피스로 ‘H’라인 실루엣의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적인 포켓 디자인이 반영되어 특징이다. 또한 ‘네이비 벨티드 카라 원피스’는 전체 집업 여밈 디자인이 반영되어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원피스로 지퍼를 열고 스타일링하면 아우터로도 연출 가능한 투웨이(두 가지 용도 혹은 분위기를 달리해서 입을 수 있는 옷) 아이템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24SS 여성 신규 컬렉션을 통해 클래식한 브리티시 스타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여성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면서 “닥스만의 전통적인 테일러링과 고급 소재는 그대로 유지하되 트렌디한 패턴과 색채를 반영한 모던 클래식 프리미엄 스타일로 완성도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jpg)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