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존스’, 여성性의 본질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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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스 클래식 기반 ‘EN ROUTE TO ME’ 테마 SS24 캠페인 전개

2024-02-27 오전 10: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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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SS24 컬렉션 화보



글로벌 세아그룹 계열사인 S&A(대표 조준행)에서 전개하는 타임리스 클래식 기반의 하이엔드 브랜드 존스가 이번 시즌 ‘EN ROUTE TO ME’ 테마의 SS24 캠페인을 전개한다.


여성의 내면에 숨겨진 아름다움과 여성성은 진심을 다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잔잔하면서도 거침없고 클래식하면서도 쿨한 존스만의 ‘Femininity(여성다움)’를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캠페인 뮤즈였던 '레나 하르트'가 존스의 뮤즈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여성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극적으로 표현한 오프숄더 뷔스티에 원피스, 은은한 크리즈 텍스쳐에 광택으로 럭셔리한 무드를 더한 볼륨 실루엣의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존스의 우아함을 완성시켜 주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고급 원사의 캐시미어 터틀넥과 구조적인 실루엣의 모던한 자켓 & 팬츠는 시대와 세대를 관통하며 절대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존스만의 아이덴티티를 극적으로 보여준다는 평이다.


이번 캠페인을 감상하다 보면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듯한 무드를 느낄 수 있다. 우아함과 모던함을 컬러와 흑백 모노톤으로 선보이며 신비로운 무드에 빠져들게 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 극적이면서 아름다운 우아한 패션을 표현하고 싶다면 타임리스 클래식 '존스'를 놓쳐선 안 된다”고 말한다. 한편, 존스는 오프라인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존스가 가진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제안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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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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