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발렌티노 2024 캠페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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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거버, 졸린 차이와 함께 출연한 최신 광고 캠페인 '레콜' 공개

2024-02-22 오전 5: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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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트리오 스타 손예진,  카이아 거버, 졸린 차이가 발렌티노 2024 캠페인 '레콜'에 출연했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발렌티노가 뉴욕의 중심부를 배경으로 글로벌 스타 트리오인 손예진, 카이아 거버, 졸린 차이(채의림)가 출연하는 최신 광고 캠페인 '레콜(L'Ecole)'을 공개했다.


도시의 전경이 펼쳐지는 높은 곳에서 발렌티노의 디바 손예진과 카이아 거버, 그리고 졸린 차이가 각각 개성 넘치는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손예진은 옆라인이 깊게 절개된 화이트톤 드레스와 섹시 복근을 드러낸 레드톤 드레스 등으로 눈부신 아름다움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손예진, 카이아 거버, 졸린 차이 등 3인의 글로벌 셀러브리티가 함께 출연한 이번 캠페인은 각각 다른 세계에서 돋보이는 개성들이 여성성과 인간성의 본질을 구현하기 위해 함께 모여 다양성과 문화의 상호 연결성을 기념하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가 구상하고 유명 듀오 사진작가 머트 알라스와 마커스 피코트가 촬영한 이 캠페인은 도시적인 쿨함의 정수를 포착하고 각 스타의 독특한 아름다움과 개성을 선보이며 다양한 배경을 예술적 표현의 융합으로 엮어냈다.


캠페인 전반에 걸쳐 레드, 화이트, 블랙의 컬러 팔레트가 주를 이루며 관능미를 불러일으키며 신체와 옷 사이의 대화를 형성했다. 메종의 시그니처 기법인 알토릴리에보 (altorilievo) 기법은 정교하게 재단된 컷을 통해 속살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눈에 띄는 액세서리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V로고 문(Valentino Garavani VLogo Moon) 백이다. 또한, 발렌티노 가라바니 로코(Loco)와 발렌티노 가라바니 브이슬링(VSLING)은 내러티브에 클래식한 우아함을 불어넣었다.


캠페인에 등장하는 발렌티노 레콜(L'Ecole) 컬렉션은 현재 부티크와 온라인(valentino.com)에서 만날 수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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