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매출 1000억 시대 다시 열겠다”
가+
가-
올해 런칭 10주년 맞아 골프웨어 리딩 브랜드로 재도약

2024-02-20 오전 11:42:11

케이투코리아그룹 계열 에프씨지코리아(대표 지철종)에서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올해 런칭 10주년을 맞아 골프웨어 리딩 브랜드로 재도약한다.


와이드앵글은 골프웨어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2024년을 맞아 필드에 포커스를 맞춘 기능과 디자인 구성을 통해 고기능성 상품을 다채롭게 제안하며 진성 골퍼층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 국내 골프웨어 시장 선도하는 리딩 브랜드


와이드앵글은 지난 2014년 고기능성 소재에 차별화된 스타일, 합리적인 가격대의 골프웨어를 표방하며 출시됐다. 이후 TV CF 캠페인에 유명 배우와 선수들을 모델로 기용하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며 유통가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특히 골프업계 최초로 ‘고어텍스 바람막이’와 자체 특허 기술을 적용한 골프화를 출시하는 등 차별화된 상품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런칭 3년 만에 매출 1000억 원을 달성, 골프웨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Image
2024 봄 시즌 컬러 포인트로 화사하게 필드와 일상을 아우르는 룩을 제안한다(모델 임윤아)



◇ 기능성에 충실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골프웨어로 진화


와이드앵글은 지난해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리뉴얼을 통해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골프웨어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거듭났다. 새로운 BI는 현대적이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가미, 골프웨어의 기능성과 스타일리시한 컨셉을 명확히 보여주며 다양성과 자유로운 관점 그리고 골프웨어로서의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패셔너블하면서도 골프 기능성에 충실한 고퀄리티 상품을 통해 골퍼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며 와이드앵글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보여줘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표적으로 FW 시즌을 맞아 출시한 후디 반팔 패딩, 하이브리드 다운 자켓 등이 겨울철 골프 비수기에도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고, 다양한 방한 용품도 인기를 끌었다. 보온성과 움직임이 좋은 라이트 퀼팅 패딩 셋업, 피어리스 레드 컬렉션 같은 퍼포먼스 무드 제품도 기대이상의 반응을 얻었다.


특히 겨울 골프부츠 제품인 스윙 부츠는 ‘모어20’ 특허 기술을 적용, 비거리를 향상시키고 스윙의 안정감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디자인으로 필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신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큰 사랑을 받았다.



Image
와이드앵글이 세계적인 프로골프 선수들과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왼쪽부터 지철종 에프씨지코리아 대표, 방신실 KLPGA 선수, 임성재 PGA 선수, 정영훈 케이투코리아그룹 회장)



◇ 2024년은 완벽한 밸런스로 진성 골퍼층 공략하는 원년


와이드앵글은 올해 브랜드 런칭 10주년을 맞아 퍼포먼스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타일, 가격 등 모든 부분에서 밸런스를 맞춰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골프웨어 브랜드로 재도약할 계획이다. 와이드앵글의 강점인 골프를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는 최상의 기능성에 최적화된 스윙을 구현하게 하는 설계 그리고 필드 위에서 돋보이는 스타일까지 모두 만족하는 와이드앵글만의 골프웨어 베네핏을 구축하겠다는 것.


여기에 기존 와이드앵글이 전개해온 다양한 라인 구성을 ‘코어(CORE)’와 ‘투어(TOUR)’ 2가지 퍼포먼스 라인으로 개편, 라인별 전문성을 극대화 하고 상품력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골프 성수기가 예상되는 올SS 시즌에는 다양한 필드웨어로 승부수를 띄운다. 봄 시즌에는 세련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선사하면서 컬러 포인트로 화사하게 필드와 일상을 아우르는 룩을 제안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느낌의 코디에 세련되고 영해진 와이드앵글만의 무드로 차별화를 꾀할 방침이다.


이와는 별도로 실력과 스타성이 뛰어난 프로선수 후원에도 적극 투자해 퍼포먼스 기술력과 스타일을 갖춘 와이드앵글의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공식 후원계약을 맺은 세계 정상급 스타 골퍼 임성재 선수와 KLPGA 슈퍼루키 방신실 선수가 올해부터 와이드앵글 골프웨어를 입고 각종 대회에 출전해 브랜드를 빛낼 예정이다. 여기에 기존 후원 선수인 박지빈, 임채리, 홍순상 프로가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가고 KLPGA 고지우, KPGA 김재일, 이태훈 프로를 추가로 영입, 총 8명의 프로 골프 선수를 후원함으로써 기술력 기반의 퍼포먼스 골프웨어라는 명성에 걸맞게 골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일조할 계획이다.


이처럼 와이드앵글은 필드 환경 및 골프 라운드에 최적화된 상품력과 프로선수 후원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매출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의욕이다.


Image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