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2 오전 9:14:30
크리스에프앤씨(회장 우진석)가 지난 연말 최지웅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최 상무는 1999년 크리스패션(크리스에프앤씨 전신)에 입사해 26년 간 한결같이 골프웨어 외길 만을 걸어온 정통 ‘크리스 맨’으로 통한다.
최 상무는 현재 ‘핑’ 사업본부장과 전사 유통영업을 총괄하고 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